
2013.06.14

“오늘 새로 후원회원이 된 분들이 100명이 넘습니다. 그렇게도 바라고 바라던 4만명 회원 수가 오늘 이뤄졌습니다. 너무 가슴 벅차고 기뻐서 두근거리는 마음 안고 인사드립니다. 40,056명 후원회원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우리의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뭉치고 뭉쳐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 민주주의를 이루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모두가 힘들다는 요즘, 우리 대통령님 재단에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우리 대통령님의 사랑과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내 마음을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오래 마음 변치 마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수 4만 명을 돌파했던 지난 5월 29일. 언제나처럼 후원 게시판 ‘묻고 답하기’를 지켜주고 계시던 ‘가을여자’님이 남긴 감격의 소회입니다. 재단이 드려야할 인사를 이번에도 먼저 대신해주셨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가을여자님을 비롯해 재단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2009년 10월 17일 온라인후원시스템을 개통하고 3년 7개월 만에 ‘4만 명 후원회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수치로만 평가하기에는 너무나 소중하고 놀라운 참여의 결과입니다. 격려와 지지 늘 가슴에 새기고 정진하겠습니다.
31차 선물발송, 4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첫 출금 확인된 회원 대상
오늘 신규 후원회원 1,062명께 감사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4월 6일부터 6월 5일 사이에 첫 출금이 확인된 분들입니다. 이 가운데 795명에게는 친환경 봉하쌀 1kg과 4주기 티셔츠(‘오리아빠’와 ‘민들레’ 중 1벌. 사이즈 임의 선정) 그리고 감사장세트를 넣었습니다. 봉하쌀을 우리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하신 254명과 청소년 회원 13명은 봉하쌀을 뺀 나머지 후원선물이 도착할 것입니다.
후원선물은 봉하쌀이 담긴 경우 택배로, 그 외에는 일반우편으로 발송됩니다. 6월 15일(토)부터 18일(화) 사이에 여러분 가정에 도착할 것입니다. 도서 및 산간지역은 이보다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6월 21일(토)까지 우편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노무현재단 회원사업팀 후원선물 담당자(070-****-0535)에게 연락 주십시오.
후원문의나 개인정보 변경, 선물발송 등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노무현재단 사무처(대표전화 1688-0523)로 연락주시거나 홈페이지 하단의 1:1문의, 또는 이메일(kn*****@knowhow.or.kr)로 내용을 보내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 211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13) | 2010.01.11 |
| 210 | 지관스님 박석추모글 "갔지만 가지 않았네! 국민을 위한 불멸의 그 열정은" (45) | 2010.01.11 |
| 209 | 워싱턴교포들 태평양 넘어 "한명숙 화이팅!” (24) | 2010.01.07 |
| 208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5) | 2010.01.06 |
| 207 | [노무현재단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52) | 201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