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01
지난 2월부터 잠정 중단했던 바탕화면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사료콘텐츠팀에서는 앞으로 노무현 대통령 사료 가운데 가장 많은 건수를 차지하고 있는 사진자료를 매달 선별해 바탕화면 서비스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바탕화면 사진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2007년 9월 28일 사전준비회의를 주재하는 노 대통령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미공개사진이기도 합니다. 사진에 넣은 글은 노 대통령이 준비회의 일주일 전인 2007년 9월 21일 재임기간 마지막으로 국정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당부한 말입니다.
국민들 마음속에서 신뢰를 얻는 것이 조직의 정통성을 확보하는 길입니다.
국가정보기관의 정치적 중립은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에 대한 가치 판단을 해야 합니다. 상사의 명령이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경우나 민주주의에 반대되는 대통령의 지시도 거부할 수 있는 ‘조직의 가치’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시의성과 메시지를 함께 갖춘 알찬 바탕화면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16 | 박석신청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229) | 2010.01.16 |
| 215 | [긴급] ‘박석 기부’ 예비 접수분 800 개만 추가로 받습니다. (12) | 2010.01.15 |
| 214 | 두 분에게 추모의 박석을 바칩니다 (80) | 2010.01.14 |
| 213 | ‘미래세대’ 노무현을 가슴에 품다 (81) | 2010.01.13 |
| 212 | 일본에서 건너온 응원 “한명숙님 결백을 확신” (21) | 2010.01.12 |
| 211 |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13) | 2010.01.11 |
| 210 | 지관스님 박석추모글 "갔지만 가지 않았네! 국민을 위한 불멸의 그 열정은" (45) | 2010.01.11 |
| 209 | 워싱턴교포들 태평양 넘어 "한명숙 화이팅!” (24) | 2010.01.07 |
| 208 | 해외후원방식인 ‘페이팔’을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5) | 2010.01.06 |
| 207 | [노무현재단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52) | 201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