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 |
|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26 | [5차 후원선물 발송]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30) | 2010.01.29 |
| 225 | 설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를 합니다 (49) | 2010.01.28 |
| 224 | 여러분의 지혜에서 길을 찾겠습니다 (105) | 2010.01.28 |
| 223 | 봉하쌀막걸리’ 시제품 관련하여 (37) | 2010.01.26 |
| 222 | [후원회원 확장을 위한 노란캠페인] 노무현의 노란천사가 되어주세요 (89) | 2010.01.26 |
| 221 | [4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했습니다 (35) | 2010.01.25 |
| 220 | 욕설이나 과도한 비난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45) | 2010.01.21 |
| 219 | 노무현재단 후원회원이 2만명을 넘었습니다 (33) | 2010.01.20 |
| 218 | ‘또다른 1만번째 회원’님도 초대합니다 (48) | 2010.01.20 |
| 217 | 2만 번째 후원회원을 ‘특별한 식사’에 초대합니다 (150) | 2010.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