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9
| 노무현재단은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2010년 2월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글은 성태숙 정책위원장이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으로 일하며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 맞춰 진행된 ‘2012 제1차 사랑의 쌀 나누기’를 기념, 나눔에 참여한 사람사는 세상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
성태숙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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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36 |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가 열립니다 (64) | 2010.02.16 |
| 235 | 여러분의 뜻을 담아 ‘사랑의 쌀’ 잘 전달했습니다 (22) | 2010.02.12 |
| 234 | 전국의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쌀’ 지속 지원 (46) | 2010.02.09 |
| 23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480) | 2010.02.09 |
| 232 | 선물기부하신 분들에게 우편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2) | 2010.02.05 |
| 231 | ‘사랑의 쌀’ 나누기 자원봉사자를 모십니다 (38) | 2010.02.04 |
| 230 | 여러분 모두에게 ‘노란 캠페인’을 맡깁니다. (82) | 2010.02.04 |
| 229 | 대통령님 묘역조성에 2억원을 지원합니다 (155) | 2010.02.03 |
| 228 | 강금원 회장, 미래발전연구원 새 이사장에 취임 (142) | 2010.02.02 |
| 227 | [선착순 마감] ‘연극데이트’(2.12 저녁)에 초청합니다 (49) | 2010.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