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2
정윤재 노무현재단 공동사무처장이 구속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정 처장은 11일 사무처장직을 사임했습니다. 재단 설립 이전인 2007년에 발생한 일이고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단은 심기일전하여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56 | 선물기부한 분들과 청소년회원들에게 우편을 발송했습니다 (7) | 2010.03.22 |
| 255 | [박석에 어떤 말들이...] “당신을 붙잡지 못한 죄 어찌 할꼬” (107) | 2010.03.22 |
| 254 | ‘노무현 장학금’이 생깁니다 (62) | 2010.03.17 |
| 253 | ‘노무현 대통령’ 캐릭터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27) | 2010.03.12 |
| 252 | 이병호·추명자님, 봉하재단에도 2억원 기부 (46) | 2010.03.11 |
| 251 | 봉하마을에도 큰 눈이 내렸습니다 (20) | 2010.03.11 |
| 250 | [가슴을 울린 박석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116) | 2010.03.10 |
| 249 | 서버문제로 게시판 연결이 잠시 중단됐습니다 (5) | 2010.03.09 |
| 248 | [6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23) | 2010.03.08 |
| 247 | <낮병동의 매미들>에 후원회원을 초청합니다 (15)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