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9
| 노무현재단은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2010년 2월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글은 성태숙 정책위원장이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으로 일하며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 맞춰 진행된 ‘2012 제1차 사랑의 쌀 나누기’를 기념, 나눔에 참여한 사람사는 세상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
성태숙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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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56 | 선물기부한 분들과 청소년회원들에게 우편을 발송했습니다 (7) | 2010.03.22 |
| 255 | [박석에 어떤 말들이...] “당신을 붙잡지 못한 죄 어찌 할꼬” (107) | 2010.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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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노무현 대통령’ 캐릭터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27) | 2010.03.12 |
| 252 | 이병호·추명자님, 봉하재단에도 2억원 기부 (46) | 2010.03.11 |
| 251 | 봉하마을에도 큰 눈이 내렸습니다 (20) | 2010.03.11 |
| 250 | [가슴을 울린 박석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116) | 2010.03.10 |
| 249 | 서버문제로 게시판 연결이 잠시 중단됐습니다 (5) | 2010.03.09 |
| 248 | [6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23) | 2010.03.08 |
| 247 | <낮병동의 매미들>에 후원회원을 초청합니다 (15) | 2010.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