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09

심상정 진보정의당 대선후보가 9일 오전 9시30분경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및 당 지도부들과 함께 묘역을 찾은 심상정 후보는 방명록에 “땀의 정의가 실현되는 진보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심 후보와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등은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찾아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이들은 권 여사와 30여분 동안 비공개로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66 | 노무현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전시회 작품 공모합니다 (9) | 2010.04.05 |
| 265 | [한명숙 이사장 최후진술] "표적수사의 참담한 역사 더 이상 반복 안되길" (59) | 2010.04.02 |
| 264 | [서거1주기 특강] 노무현이 꿈 꾼 세상은 무엇이었나 (18) | 2010.04.02 |
| 263 | 노무현 시민학교 제3기 문화강좌가 열립니다 (14) | 2010.04.01 |
| 262 | 노무현재단 라디오광고 4월부터 확대 (13) | 2010.04.01 |
| 261 | 한명숙 전 국무총리, 검찰신문에 대한 입장 (32) | 2010.04.01 |
| 260 | ‘노무현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행사기획단’ 구성 (117) | 2010.03.31 |
| 259 | 생가 쉼터 ‘사람사는 세상’과 기념품을 소개합니다. (48) | 2010.03.26 |
| 258 | 대통령님 ‘추모영상관’을 봉하마을에 세웁니다 (89) | 2010.03.24 |
| 257 | [성명] 현 대통령 측근 인사의 대통령기록관 관장 임명을 철회하라 (21) | 2010.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