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3
지난 18일에 있었던 ‘2011년 노무현재단 송년 한마당’에 아주 많은 분들이 새해의 꿈과 희망을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가족의 건강, 다이어트, 총선과 대선 승리, 행복한 결혼까지…, 저마다 조금씩 다르면서 같은 ‘사람사는 세상’을 비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다가올 2012년에 어떤 꿈을 심으려 하십니까?
“여러분 모두가 같은 꿈을 꾸면 그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열심히 일하면 땀흘린 만큼 잘 사는 사회, 바로 우리가 꿈꾸는 새로운 대한민국입니다. 이제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갑시다.”
- 2003년 1월 노무현 대통령 신년사에서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76 |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58) | 2010.04.16 |
| 275 | 노무현대통령 1주기 추모행사 계획 20일 발표 (52) | 2010.04.15 |
| 274 | “한명숙입니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70) | 2010.04.15 |
| 273 | 국민참여박석 첫 돌을 놓았습니다 (91) | 2010.04.12 |
| 272 | [7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22) | 2010.04.12 |
| 271 | 노무현대통령님 '묘역안내해설사'를 모집합니다 (34) | 2010.04.12 |
| 270 | “대통령은 사과하고, 법무장관-검찰총장은 사퇴해야 합니다” (47) | 2010.04.11 |
| 269 | 권양숙 여사님-한명숙 이사장 ‘눈물의 포옹’ (118) | 2010.04.11 |
| 268 | [한명숙 이사장 무죄판결]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211) | 2010.04.09 |
| 267 | 노무현재단 1기 장학생이 탄생했습니다 (41) | 2010.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