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8

한국 근현대사를 통틀어 과연 노무현 대통령만큼 드라마틱한 삶을 산 이가 또 있을까? 노 대통령의 삶은 그 자체가 바로 한국 정치의 굴곡이고 또 서민의 애환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노 대통령을 ‘영원한 젊은 청년’으로 기억하는 것은 그가 가진 열정과 도전정신 때문일 것이다. 특히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노 대통령의 열정과 도전정신은 많은 시사점을 안겨준다.
<스무 살 노무현>은 1966년부터 1975년까지 20대 노무현의 삶을 다룬 스마트폰용 전자책(ebook)으로, ‘노 대통령의 삶 어느 부분이 그렇게 그를 단련시켰을까’, ‘젊은 시절은 어떠했을까’, ‘스무 살 노무현에겐 어떤 고난과 열정과 또 사랑이 있었을까’에 대한 질문과 함께 우리가 그에게서 찾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재단 편집위원이자 사람사는 세상’의 열성회원인 ‘마케터’가 제작했으며, 전용 어플인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86 | 노무현 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전시회 5일 개관 (39) | 2010.04.30 |
| 285 | 1주기 추모행사를 널리 알려주세요 (9) | 2010.04.30 |
| 284 | [봉하마을] 장군차 잎따기, 차 만들기 체험 안내 (4) | 2010.04.30 |
| 283 | 폭우 속에서 오열하던 '당신'을 찾습니다 (43) | 2010.04.30 |
| 282 | “노무현과 진보의 미래” 원고를 공모합니다 (1) | 2010.04.30 |
| 281 | 2009년 대통령님 추모광고를 했던 ‘당신’을 찾습니다 (20) | 2010.04.23 |
| 280 | ‘서거1주기 추모콘서트’ 시민합창단을 모집합니다 (26) | 2010.04.20 |
| 279 | 한명숙 이사장,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퇴 (229) | 2010.04.20 |
| 278 | 5월5일부터 노무현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118) | 2010.04.20 |
| 277 | 선물을 기부하신 분들과 청소년회원께 우편을 발송했습니다 (7) | 2010.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