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06

민주주의가 위기입니다.
원칙과 상식이 흔들리고 반칙과 특권, 불법과 거짓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청년실업난, 치솟는 대학 등록금과 장바구니 물가, 늘어나는 가계 빚
먹고살기도 자꾸 어려워져만 갑니다.
4월11일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이번엔 투표소에 혼자 가지 마시고
꼭 가족과 친지, 친구와 연인의 손을 잡고 함께 투표하러 가세요.
11일엔 ‘1+1 투표’를 해보세요.
깨어있는 시민의 한 표,
그리고 내 손을 잡고 간 또 다른 시민의 한 표가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행복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함께 투표소에 가시면
노무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센스와 의무]
1. 가족 중에 투표권이 있는 사람은 꼭 투표에 참여하도록 적극 권합시다. 일정을 맞춰 함께 투표소에 가면 더 좋겠죠?
2. 다른 지역구에 사는 친구나 연인, 직장 동료 등에게 ‘1+1 투표하기’를 휴대전화 문자나 트윗 등 SNS로 보내 적극 투표에 참여하도록 권유합시다.
3. 선거는 민주주의 교육의 현장입니다. 투표권이 있는 자녀(선거일 현재 만 19세 이상)들에게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배우게 하면 더 좋겠죠?
4. 투표를 하고 나온 뒤에는 인증샷 한 장 찰칵! 스마트폰으로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에게 보내는 건 어떨까요? 아직 투표하지 않은 분들이 투표소로 달려 갈 수 있게요.
5.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입니다. 투표종료 1~2시간 전엔 주변의 가족, 친구, 연인, 이웃 등이 투표소에 다녀왔는지 확인해보는 센스! 투표를 안했다면 투표하도록 권유하는 건 의무!
|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286 | 노무현 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전시회 5일 개관 (39) | 2010.04.30 |
| 285 | 1주기 추모행사를 널리 알려주세요 (9) | 2010.04.30 |
| 284 | [봉하마을] 장군차 잎따기, 차 만들기 체험 안내 (4) | 2010.04.30 |
| 283 | 폭우 속에서 오열하던 '당신'을 찾습니다 (43) | 2010.04.30 |
| 282 | “노무현과 진보의 미래” 원고를 공모합니다 (1) | 2010.04.30 |
| 281 | 2009년 대통령님 추모광고를 했던 ‘당신’을 찾습니다 (20) | 2010.04.23 |
| 280 | ‘서거1주기 추모콘서트’ 시민합창단을 모집합니다 (26) | 2010.04.20 |
| 279 | 한명숙 이사장,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퇴 (229) | 2010.04.20 |
| 278 | 5월5일부터 노무현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118) | 2010.04.20 |
| 277 | 선물을 기부하신 분들과 청소년회원께 우편을 발송했습니다 (7) | 2010.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