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8

이날 참배에는 문재인 이사장을 비롯해 한명숙·이해찬 전 총리,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 윤광웅 전 국방부 장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이용섭 전 건교부 장관,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지은희·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 김만복 전 국정원장, 이병완 전 비서실장, 성경륭·변양균 전 정책실장, 김세옥·염상국 전 경호실장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와 김두관 경남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 및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합니다. 민주통합당에서는 원혜영·이용선 공동대표, 김진표 원내대표, 김부겸·문성근·박영선·박용진·박지원·이강래·이인영·이학영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보다 앞서 오전 10시에는 유족과 친인척 등의 묘역 참배가 있으며, <노무현재단> 주관의 합동참배가 끝난 뒤인 오후 1시에는 민주통합당 대표단의 참배가 이어집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386 | [10.4선언 3주년 결의문] 이명박 정부는 대북특사 파견 등 고위급회담 적극 추진하라 (3) | 2010.10.04 |
| 385 | 2007 남북정상선언 전문 및 주요 합의내용 (4) | 2010.10.01 |
| 384 | <노무현재단> 콘텐츠 담당 직원 공개채용 (1) | 2010.09.30 |
| 383 | 노무현 대통령 추모의 집에 '바람으로 오라' 작품 설치 (25) | 2010.09.27 |
| 382 | “10·4 선언을 되살려 남북 화해·협력으로 나아가자” (29) | 2010.09.24 |
| 381 | ‘사랑의 쌀’ 2,000kg을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27) | 2010.09.15 |
| 380 | [권양숙 여사님의 편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298) | 2010.09.15 |
| 379 | 여러분들이 가꿔주신 재단이 더 튼실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9) | 2010.09.15 |
| 378 | “차명계좌는 없다…검찰이 다 확인한 것” (56) | 2010.09.09 |
| 377 | 2010년 4~6월 노무현재단 살림살이를 공개합니다 (26) | 2010.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