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4
![]() |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명계좌 때문에 자살했다”는 망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내정자는 지난 3월 전경들을 교육하는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바로 전날 10만 원짜리 수표의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면서 “권양숙 여사가 민주당에 얘기해서 특검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조 내정자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전직 대통령을 능멸한 망언이다. 정치검찰의 표적수사로 이미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과 유족을 또다시 욕보이는 행태를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 조 내정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책임을 물을 것이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망언에 대해 끝까지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묻겠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266 | 김대중대통령 마지막비서관과 떠나는 ‘하의도 역사탐방’ | 2013.05.22 |
| 1265 |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사 | 2013.05.22 |
| 1264 | 봉하마을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2013.05.22 |
| 1263 | 6월의 첫날, 새내기 후원회원을 노무현재단에 초대합니다 | 2013.05.21 |
| 1262 | [민주주의 전략③] 노무현은 '어떤' 주의자였을까?? | 2013.05.21 |
| 1261 |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 | 2013.05.21 |
| 1260 | 깨어있는 시민, 강물처럼 모이다 | 2013.05.20 |
| 1259 | 서울추모문화제 시민참여행사 스케치② | 2013.05.19 |
| 1258 | 서울추모문화제 시민참여행사 스케치① | 2013.05.19 |
| 1257 | 모이자 서울광장!…부산·제주서도 추모문화제 | 2013.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