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19
<脫傷,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디지털 음원시리즈 ‘노무현을 노래하다’의 두 번째 곡은 <나는 가수다2>에서 10년 동안 다져진 음악적 내공을 증명한 가수 정인의 ‘345 pm’입니다.
이번 추모앨범은 국악과 클래식, 록, 발라드,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적 장르 속에 젊은이들과 중장년층 모두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리듬과 멜로디를 고루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정인의 ‘345 pm’은 그중 가장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를 담고 있는 곡입니다.
정인은 2002년부터 리쌍, 브라운아이드소울,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같은 힙합과 R&B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앨범 피처링에 참여하며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단단하게 굳힌 실력파 가수입니다.
특히 이번 곡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만든 음악감독 강승원이 작사·작곡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조정치, 트럼펫의 대가 이주한, 색소폰의 손성재 등 출중한 음악성을 가진 연주자들이 참여, 음악적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이뤄냈습니다.
정인의 ‘345 pm’ 음원은 멜론, 소리바다, 벅스뮤직, 엠넷닷컴 등 음원유통 사이트에서 21일부터 구입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486 | “내가 꿈꾸는 ‘사람사는 세상’은 이런 세상입니다” (32) | 2011.01.13 |
| 485 | ‘안희정 열린인터뷰’에 회원여러분과 블로거를 초대합니다 (38) | 2011.01.11 |
| 484 | “검찰, 한 전 총리 재판 증인 노부모 협박” (20) | 2011.01.10 |
| 483 | 신묘년 첫 산행 ‘이말산-노고산 트레킹’에 초대합니다 (49) | 2011.01.07 |
| 482 | 노무현재단·봉하재단은 2011년에 이런 일을 합니다 (180) | 2011.01.05 |
| 481 | 봉하, 이제는 버스에서도 대통령을 만납니다 (34) | 2011.01.05 |
| 480 | [1월 문화탐방] 새해 첫 갤러리투어에 초청합니다 (26) | 2011.01.05 |
| 479 | [2011년 신년참배] 권양숙 여사 “여러분이 있어서 외롭지 않습니다” (95) | 2011.01.03 |
| 478 | [온라인사진 공모전] “봉하의 겨울을 보내주세요” (14) | 2011.01.03 |
| 477 | ‘노란엽서’ 욕설사건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64) | 2011.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