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 |
|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276 | 지역전문가 서병로 “최고 전문가들의 수준높은 강연 기대하라” | 2013.05.29 |
| 1275 | [오월특강④] 강헌 “아직도 한국은 문화적 야만의 시대” | 2013.05.29 |
| 1274 | [민주주의 전략④]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 2013.05.28 |
| 1273 | 추모현장 스케치 “전국에서 강물처럼!” | 2013.05.28 |
| 1272 | 영상으로 보는 서거 4주기 서울추모문화제 | 2013.05.28 |
| 1271 | 서거 4주기 추모행사를 마치면서 | 2013.05.28 |
| 1270 |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 엄수 | 2013.05.24 |
| 1269 | [시네마 강좌] 다큐멘터리로 배우는 한국 현대사 | 2013.05.22 |
| 1268 | [오월특강③] 박원순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꽃처럼’ | 2013.05.22 |
| 1267 | 추모영상-당신이 서있던 그 자리에서, 우리가 | 2013.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