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03


<노무현재단>이 대통령님 묘역조성을 하는데 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은 지난 1월 26일 이사회에서, 현재 진행 중인 대통령님 묘역조성 사업에 부족한 예산 2억 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봉하재단)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단이 적립된 후원금을 기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재단 이사진들은 이날 회의에서 “대통령님 묘역조성만큼은 <노무현재단>이 <봉하재단>과 함께 모든 힘을 모아 잘 마무리해야 할 최우선 사업이니만큼, 다른 지출을 아끼더라도 부족분에 대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현재 대통령님 묘역조성 공사는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박석기부도 마감을 끝내고 돌에 글씨를 새기는 작업에 곧 들어갈 예정입니다. 
대통령님 서거 1주기 전까지 모든 작업이 마무리되도록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묘역 주변이 온통 황량하고 맨 흙투성이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추모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여러 분들의 소중한 후원 한 푼 한 푼이 이처럼 뜻 깊은 일에 크게 쓰이게 됐다는 점을 기쁜 마음으로 보고 드립니다.
모두 여러분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86 | [2주기 추모행사] 노무현의 풍경, 그 30년 (27) | 2011.05.02 |
| 585 | [도종환 '詩에게 길을 묻다'] “맑은 물과 흐린 물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12) | 2011.04.29 |
| 584 | [2주기 추모행사] ‘바보 노무현을 다시 만나다’ (24) | 2011.04.29 |
| 583 |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5월 1일부터 2주기 공식 추모행사가 시작됩니다 (16) | 2011.04.27 |
| 582 | [4.27 재보궐선거] 권양숙 여사의 ‘당당한 한 표’ (58) | 2011.04.27 |
| 581 | 무등산에 새겨진 “아, 참 좋다”던 노 대통령의 그 말 (17) | 2011.04.25 |
| 580 | 5월 ‘사람사는 세상 바탕화면’을 나눠드립니다 (140) | 2011.04.25 |
| 579 | [봉하 풍경] “당신 앞에선 지역도, 정당도, 국가도 없습니다” (9) | 2011.04.21 |
| 578 | 대전‧충남 추모위 발족식, 작은 것을 존중한 대통령을 회고하다 (12) | 2011.04.20 |
| 577 | [고발장 전문] 편파적인 수사행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5) | 2011.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