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3

지관스님은 노무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노 대통령의 유언에 따라 세워진 비석 겸 봉분인 ‘아주 작은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이라는 글자를 한글로 친히 써주셨습니다. 또, 대통령님 유골을 모신 대리석 석함의 덮개에 ‘大統領 盧武鉉’이란 글씨를 한문으로 써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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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86 | [2주기 추모행사] 노무현의 풍경, 그 30년 (27) | 2011.05.02 |
| 585 | [도종환 '詩에게 길을 묻다'] “맑은 물과 흐린 물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12) | 2011.04.29 |
| 584 | [2주기 추모행사] ‘바보 노무현을 다시 만나다’ (24) | 2011.04.29 |
| 583 |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5월 1일부터 2주기 공식 추모행사가 시작됩니다 (16) | 2011.04.27 |
| 582 | [4.27 재보궐선거] 권양숙 여사의 ‘당당한 한 표’ (58) | 2011.04.27 |
| 581 | 무등산에 새겨진 “아, 참 좋다”던 노 대통령의 그 말 (17) | 2011.04.25 |
| 580 | 5월 ‘사람사는 세상 바탕화면’을 나눠드립니다 (140) | 2011.04.25 |
| 579 | [봉하 풍경] “당신 앞에선 지역도, 정당도, 국가도 없습니다” (9) | 2011.04.21 |
| 578 | 대전‧충남 추모위 발족식, 작은 것을 존중한 대통령을 회고하다 (12) | 2011.04.20 |
| 577 | [고발장 전문] 편파적인 수사행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5) | 2011.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