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07
마음 담은 감성의 손글씨, 같이 써보아요
[캘리그라피 강좌] 명함-컵받침-인장 만들기 체험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을 위해 직접 손편지를 쓴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하얀 종이에 마음을 담은 메모라도 남긴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SNS, 이메일 등 디지털 홍수시대 아날로그 감성이 듬뿍 담긴 편지나 선물을 받는다면 감회가 새롭지 않을까요. ‘나’를 위해 내게 손글씨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누구를 위해 선물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감성을 담은 글씨를 갖는 것 자체로 행복할 것입니다.
아름답고 우수한 문자 한글로 감성을 표현하는 장르인 ‘캘리그라피’가 좋은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 ‘캘리그라피’ 배우기를 도전해보긴 쉽지 않습니다. 캘리그라피는 글씨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가치와 의미를 담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무현시민학교>에서 준비했습니다. 3주기 추모전시회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던 ‘노무현 어록’ 손글씨. 그 주인공인 허수연 캘리그라피 작가가 강사로 나섭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우리 생활속 캘리그라피를 찾아보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손글씨로 표현하는 법을 배웁니다. 또 자신의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한 명함을 제작해봅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캘리그라피 컵받침을 만들어보고, 세상에 하나뿐인 인장도 만들어봅니다.
각자의 개성과 생각을 표현하기에 아주 훌륭한 캘리그라피. 노무현 대통령의 어록을 직접 써서 간직하거나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십시오. 
• 강좌 : 캘리그라피 강좌 허수연의 "같이 쓰기"
• 일시 : 2012.9.4~9.25(매주 화요일, 총4회) 오전 10:30~12:30
• 장소 : 노무현재단 6층 대회의실
• 수강료 : 5만원(후원회원 4만원)
※ 수강생은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 1강 | 캘리그라피에 대한 이해 - 우리 생활 속 캘리그라피 찾아보기 |
| 2강 | 캘리그라피 명함 만들기 – 캘리그라피를 통해 자기/감정 표현하기 |
| 3강 | 캘리그라피 컵받침 만들기 – 캘리그라피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
| 4강 | 캘리그라피 작품 만들기 – 자신의 인장 제작 ※ 캘리그라피 작품 제작 후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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