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31
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행사가 1월1일 오후 12시 30분 경남 김해시 *** **** 대통령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참배에는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 참여정부 인사,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재단 지역위원회 인사, 재단 회원 등 8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주요인사로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 문재인· 이해찬· 정연주· 안성례 이사, 이기명 고문, 유철근 감사, 강기석· 김주언 상임운영위원, 이학기 부산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안도현 전북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이오석 광주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일웅 대구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윤일규 대전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이정욱 울산지역위원회 위원장 등 노무현재단 임직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600여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또 성경륭· 변양균 전 정책실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장하진 전 여성부장관,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최병선 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 및 김수현 원장, 김세옥· 염상국 전 경호실장, 정영애 전 인사수석, 정순균 전 국정홍보처장 등 참여정부 출신 인사들과 김용익 윤후덕 박남춘 유대운 김현 임수경 의원 등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들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차성수 금천구청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 자치단체장들도 함께 참배했습니다.

이날 참배는 헌화 및 분향, 주요 인사 참배에 이어 이병완 이사장의 신년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묘역 참배 후에는 대통령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와 신년하례도 열렸습니다.
참석해 주신 여러 인사들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재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66 | 새롭게 태어나는 ‘노무현 시민학교’, 주역을 찾습니다 (33) | 2011.07.20 |
| 665 | [7월산행] 한 총리와 함께 비를 맞으며 ‘아이스께끼’를~ (11) | 2011.07.18 |
| 664 | “노 대통령은 넥타이 풀고 현장 나온 최초, 최고의 변호사” (18) | 2011.07.15 |
| 663 | [한명숙 공대위] “증인협박에 증거조작까지…한 총리 사건은 검찰잔혹사” (24) | 2011.07.15 |
| 662 | 7월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33) | 2011.07.13 |
| 661 | [신청마감] 우리 아이들에게 ‘봉하의 여름’을 선물해주세요 (25) | 2011.07.13 |
| 660 | “‘청년’이란 말만으로도 가슴이 설렜다” (4) | 2011.07.13 |
| 659 | MBC의 ‘문재인 인터뷰’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25) | 2011.07.12 |
| 658 | [온라인 사진 공모] “봉하에는 폭포가 있다? 없다?” (13) | 2011.07.11 |
| 657 | “오~옷 이렇게 폭발적 반응이!” (15) | 2011.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