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2
정윤재 노무현재단 공동사무처장이 구속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정 처장은 11일 사무처장직을 사임했습니다. 재단 설립 이전인 2007년에 발생한 일이고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단은 심기일전하여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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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16 | 올 하반기 '노무현시민학교'의 무한도전이 시작된다 (8) | 2011.09.02 |
| 715 | [온라인 사진전] “마침내 ‘봉하의 사계’가 완성되었습니다” (8) | 2011.09.02 |
| 714 | 후원회원이 3만 5천명을 넘었습니다 (28) | 2011.09.02 |
| 713 | 노란가게 추석 선물대전 “마음과 정성을 함께 나누세요” (3) | 2011.09.01 |
| 712 | 봉하쌀 생막걸리, “이제 단골가게에서 만나요” (8) | 2011.09.01 |
| 711 | [입찰공고] “대통령기념관과 노무현센터의 큰 가닥을 제안해주십시오!” (16) | 2011.09.01 |
| 710 | [9월 문화탐방] 삼청동에서 ‘현대미술 풀코스’를 대접합니다 (22) | 2011.08.31 |
| 709 | “조현오 청장을 또 서면조사 했다고…분통 터지고 기가 막혀” (4) | 2011.08.31 |
| 708 | 문재인 “차기 진보개혁정부, 새 시대의 맏형이 될 것” (2) | 2011.08.31 |
| 707 | “말을 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 (4) | 2011.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