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28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산, 대전 등 7개 지역위원회 주관으로 5월 12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추모행사를 사진으로 스케치합니다.

▶지난 12일 대전 유림공원에서 열린 대전추모문화제에서 사물놀이패가 행사의 테마인 ‘희망, 기억, 염원, 대동’을 공연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전추모문화제의 한 부스에서 노공이산의 박운음, 이건 작가가 사인에 한창입니다. 두 작가의 ‘현장 사인회’는 19일 서울추모문화제에서도 계속됐습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현장인 **로에서 25일 열린 추모콘서트 현장입니다.

▶이날 콘서트는 지역 인디밴드 등 뮤지션들의 공연, 노 대통령 추모영상 상영 등의 프로그램이 어우러졌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노 대통령 사진전시회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엄마아빠와 함께 추모제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추모제에서는 책 모으기, 대통령님과 함께 사진 찍기, 봉하막걸리 시음회 등의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19일 부산대학교 넉넉한터에서 열린 추모콘서트입니다. 많은 시민이 넉넉한터를 빼곡히 메워주셨습니다.

▶콘서트 무대에 오른 개똥이어린이예술단입니다. 이밖에도 가수 한영애, 이한철, 갤럭시익스프레스, 우창수가 참가해 열정과 감동이 함께하는 무대를 꾸몄습니다.

▶대구 엘모카페에서 열린 추모카페 ‘노무현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5월 19일부터 5일 간 노 대통령 사진을 전시하고 대구 시민이 대통령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대구경북지역위는 또 23일 2·28공원에서 ‘노무현을 심(心)다’라는 주제로 사진전과 추모행사를 열였습니다.

▶19일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추모문화제를 관람하고 있는 시민들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엮은 노란 풍선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날 문화제에서는 김희숙의 춤 퍼포먼스, 체임버코랄 합창단의 합창 등이 이어졌습니다.

▶전북 군산에서도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행사는 밴드의 추모곡 연주, 대통령 사진과 꽃만으로도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군산 시민들이 노 대통령의 사진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전주한옥마을과 고창군에서도 각각 추모공연 등의 추모문화제와 추모사진전이 열렸습니다.

▶22일 울산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추모콘서트가 한창입니다. 이날 공연은 밴드 참깨와 솜사탕, 전통무용단 동해누리가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이밖에도 전남지역위 주관으로 순천과 목포에서도 사진전과 추모공연 등이 열렸습니다.

▶4주기 추모문화제가 원활히 진행되는데 큰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들입니다. 대전 자원봉사자들의 단체사진을 대표로 올려봅니다. 전국에서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76 | 한명숙 전 총리 1년 6개월만에 또 ‘무죄’ (40) | 2011.10.31 |
| 775 | 대통령 찍사 장철영의 ‘노무현과 다섯 컷의 풍경’ (36) | 2011.10.28 |
| 774 | MB정부는 야비한 ‘짝퉁’ 한·미FTA 광고 즉각 중단하라 (143) | 2011.10.28 |
| 773 | [11월 바탕화면] ‘꿈이 이루어지는 멋진 나라’ (8) | 2011.10.27 |
| 772 | “민주주의와 진보의 길에 동행해주십시오” (17) | 2011.10.26 |
| 771 | 문재인 “시민들이 투표로 심판해달라” (39) | 2011.10.25 |
| 770 | 권양숙 여사와 함께하는 광주 무등산 ‘노무현길’ 산행에 초대합니다 (133) | 2011.10.25 |
| 769 | 노무현의 편지 “낡은 정치를 바꿉시다!” (33) | 2011.10.24 |
| 768 | 노무현의 ‘지도자론’ “이런 후보를 뽑아라” (18) | 2011.10.21 |
| 767 | [후원 사연] 세상을 바꾸는 ‘애들 코 묻은 돈’의 위력 (12) | 2011.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