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12
※ <콘트라베이스> 단체관람 신청이 6월 19일 마감됐습니다.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노무현재단의 상임운영위원이기도 한 배우 명계남이 ‘아큐-어느 독재자의 고백’ 이후 3년 만에 연극무대로 돌아왔습니다. 독일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64)의 소설을 원작으로 콘트라베이스 연주자의 고뇌를 통해 소시민의 애환과 사랑을 그린 모노드라마 <콘트라베이스>입니다.
배우 명계남은 1973년 연극 ‘동물원 이야기’로 연기 인생을 시작해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합니다. <콘트라베이스>는 1985년 무대를 떠나 광고회사 등지에서 일하다 10년 만에 무대에 돌아온 뒤 복귀작으로 처음 연기한 작품이자, 2007년에 이어 세 번째 공연하는 그의 대표작입니다.
‘봉하지기’에서 오랜만에 본연의 연극 무대로 돌아온 명계남. 그의 연기 인생 40년이 응축된 <콘트라베이스> 공연에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20일(목) 8시 공연이며, 사람사는 세상 회원과 가족, 지인에 한해 50% 특별할인가격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본인과 동반자의 연락처 등 내용을 입력하신 뒤 6월 19일까지 관람료 2만원을 우리은행 계좌(1002-***-942262 예금주 : 박수진)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정해진 기간까지 입금을 하지 않거나 당일 관람 취소를 하시면 다른 회원이 관람 기회를 잃을 수 있으니 신청내용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을 완료하신 분은 6월 20일(목) 저녁 7시 40분까지 아트원시어터 2층 로비로 오시면 티켓을 나눠드립니다. 공연이 시작된 뒤에는 입장할 수 없으니 시간에 늦지 않도록 서둘러주시길 바랍니다. 공연시간은 약 2시간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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