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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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1주기를 1주일 앞둔 지난 주말, 전국에서 열린 재단주최 각종 추모행사에 5만 7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드는 등 전국적으로 추모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추모의 집’ 개관식과 ‘대통령의 길’ 개장 행사가 열린 봉하에는 행사 당일인 일요일(16일)에 2만5천여 명, 전날 토요일(15일)에도 1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추모객들로 이틀 내내 북적였습니다. 일요일 ‘추모의 집’ 개관식에는 권양숙 여사님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상임이사, 강금원 <노무현재단> 이사,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을 하고 본격적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대통령님이 생전에 즐겨 걸으시던 마을 주변 길도 ‘대통령의 길’로 정식 개장해, 이날 많은 시민들이 찾았습니다. 15일 저녁에 열린 대구 추모 콘서트엔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신천 둔치를 가득 메우고 추모의 선율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대구에서 이 같은 행사에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은 아주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 16일 저녁 대전에서 열린 추모 콘서트엔 서울 공연보다 훨씬 많은, 최대 규모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1만1천여 명의 시민들이 갑천 둔치는 물론 인근 도로에까지 가득 차 공연을 지켜봤습니다. 대전에서도 최근 이처럼 많은 인파가 몰린 공연은 전례를 찾기 어렵다고 현지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대통령님 추모전시회 서울전시는 12일간의 전시를 마치고 16일 폐관했습니다. 폐관을 앞두고 15일에 2천5백여 명, 마지막 날인 16일에 3천 5백여 명이 몰려 추모작품을 관람했습니다. 주말 서울과 봉하, 대구와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5만 7천여 명의 시민들이 대통령님 정신을 돌아보는 추모행렬에 함께 한 것입니다. 17일(월) 오후 2시에는 ‘노무현, 열 컷의 풍경’이란 제목의 추모특집 좌담이 열립니다. 문재인, 유시민 등 열 명의 참모출신 인사들이 말하는 대통령님의 가치와 정신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추모특집 좌담은 사람사는세상/인터넷한겨레/오마이뉴스/프레시안/시사인/아프리카TV/라디오21/사자후TV 등에서 동시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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