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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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지만 봄을 체감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추위만 지나가고 나면 화사한 봄이 올 것 같은 기대감과 함께 이번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행에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무현재단>은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과 함께하는 2월 산행으로 17일 서울 서대문구에 넓게 펼쳐진 안산을 오릅니다.
안산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 해발 296m의 높낮이가 완만한 산으로 도심에서 겨울산의 수려한 풍광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트래킹 코스입니다.
이번 산행은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출발해 안산 정상의 봉수대를 거쳐 안산 둘레길을 돌아내려오는 코스입니다. ‘도시자연공원’의 겨울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구간으로 2시간 30분 가량 걸릴 예정입니다.
안산은 동봉과 서봉으로 이뤄진 산세가 말의 안장처럼 생겼고, 정상에 봉수대가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인왕산 북악산 북한산 도봉산 등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서울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또 수맥이 풍부해 산자락 곳곳에 약수터가 있고, 소나무· 잣나무· 자작나무· 벚나무가 울창한 도시자연공원입니다.
재단의 2월 산행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17일(일) 오전 10시까지 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로 나와 서대문독립공원 독립관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이번 산행에 참가하실 분들은 아래에 있는 ‘행사 참가’ 버튼을 눌러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겨울산의 정취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그리고 산행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산세가 험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쌓인 눈이 녹지 않은 구간이 있어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등산화를 착용해주시고 아이젠도 가져오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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