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10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서울 마포구 *** 노무현재단 회원카페 [한다]에서 작은 추모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걱정 말아요’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전시는 5월 1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합니다. 회원카페 [한다]와 복도·작은 강의실 등에서 노 대통령 사진과 영상을 비롯한 전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회원카페 [한다]에는 노 대통령과 회원들의 사진, 그리고 노 대통령 관련 판화, 캘리그라피, 웹툰 등을 모았습니다. 복도에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연도별로 노 대통령의 사진과 재단 활동사진 2컷 씩을 선별했고 노무현시민학교 중강의실에도 노 대통령 관련 영상과 사진을 전시했습니다.

카페 [한다]는 이후에도 판화전, 캘리그라피전, 웹툰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지만 알찬 기획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휴식과 참여가 어우러지는 회원들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덧붙여, 이번 추모전시회를 도와주실 자원봉사자 신청도 받습니다. 자원봉사자께서는 전시회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도우미 역할을 맡습니다. 자원봉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의 [신청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19일은 서울추모문화제, 23일은 추도식 행사 참여로 카페가 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56 | [청소년 리더십 캠프] 엄마에게 깜짝선물로 받은 ‘봉하마을 2박3일’ (23) | 2012.01.19 |
| 855 | 박원순·김두관·안희정·최문순의 ‘4인 트윗 토크’ (16) | 2012.01.18 |
| 854 | [김정호 대표의 편지] 설맞이 봉하장터 최초 할인판매합니다 (13) | 2012.01.16 |
| 853 | ‘노무현의 기적’을 다시 한번! 전남지역위원회 17일 출범 (7) | 2012.01.16 |
| 852 | 한명숙 전 총리, 2심에서도 역시 ‘무죄’ 판결 (13) | 2012.01.13 |
| 851 | 정윤재 노무현재단 사무처장 사임 (25) | 2012.01.12 |
| 850 | 정연주 전 KBS사장 대법원 ‘무죄확정판결’, “강제해임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져야” (16) | 2012.01.12 |
| 849 | “누구에게든 당당하게 ‘노무현’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8) | 2012.01.11 |
| 848 | 깨어있는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20가지 통계 (15) | 2012.01.10 |
| 847 | 노무현재단은 2012년에 이런 일을 합니다 (39) | 2012.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