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2
정윤재 노무현재단 공동사무처장이 구속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정 처장은 11일 사무처장직을 사임했습니다. 재단 설립 이전인 2007년에 발생한 일이고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단은 심기일전하여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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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306 | 7월의 첫 토요일, 새내기 후원회원을 노무현재단에 초대합니다. | 2013.06.20 |
| 1305 | ‘특별한 식사토크’ 소셜다이닝에 초대합니다 | 2013.06.20 |
| 1304 | [7월 월례강좌] 사회민주주의 북유럽기업 ‘이케아’ 이야기 | 2013.06.19 |
| 1303 | [봉하토요강좌③] 신경민 “무자격자들이 운전하는 시늉민주주의” | 2013.06.19 |
| 1302 | 목포, 하의도에서 김대중을 다시 만나다 | 2013.06.19 |
| 1301 | ‘사람 사는 세상’ 사진 공모는 ‘전문가 작품’만? | 2013.06.19 |
| 1300 | [민주주의 전략⑦] 노무현 "나와 함께하는 사람은 '동지'였다" | 2013.06.19 |
| 1299 | 이탈리아 협동조합 실화 다룬 ‘위캔두댓’ 공동체상영 | 2013.06.19 |
| 1298 | 1,062명 신규 후원회원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2013.06.14 |
| 1297 | [무료특강] 정연주 전 KBS 사장 ‘언론개혁과 종편’ | 2013.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