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1
대통령님 노제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앗, 무지개가 떴다!!!” 5월 29일 서울광장에서 대통령님 노제를 지낼 때입니다. 한 아주머니가 덕수궁 쪽 하늘을 가리켰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그곳으로 쏠렸습니다. “무지개... 무지개” 이 소식은 순식간에 서울광장 노제 참석자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권양숙 여사님과 아들 건호씨, 딸 정연씨도 보았습니다. 무 지개를 보는 권 여사님의 눈에는 조용히 눈물이 흘렀습니다. 다음은 대통령님 영결식 사진 담당자가 찍은 무지개 사진입니다. ![]()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866 | 봄이 오는 길목, 북한산 ‘구름정원길+마실길’에 초대합니다 (69) | 2012.01.31 |
865 | [행사마감] 2월 문화탐방 ‘용(龍), 꿈을 꾸다’ (9) | 2012.01.31 |
864 | “균형발전은 1% 아닌 99% 중산층·서민을 위한 정책” (1) | 2012.01.30 |
863 | [트위터 토론] 시·도지사 4인 “MB정부 균형발전정책, 평가불가” (2) | 2012.01.29 |
862 | [봉하일기 출간기념] 그때 그 사람을 찾습니다 (4) | 2012.01.26 |
861 | [2월 참여자 모집] 아름다운 ‘첫 참여 릴레이’를 희망합니다 (79) | 2012.01.25 |
860 | 이해찬·정연주·조국·명진스님·공지영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32) | 2012.01.25 |
859 | [2월 바탕화면] “소주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친구 같은 대통령” (13) | 2012.01.25 |
858 | “노 대통령은 방화범?”…“전남이 정권교체 앞장서야” (3) | 2012.01.25 |
857 | [권양숙 여사 설날 인사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62) | 2012.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