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01
사무처가 네트워크 이상으로 연결이 불안정했습니다
<노무현재단> 사무처가 오늘(6월 1일) 내부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연결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부터 전화, 인터넷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업무를 정상으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회원 분들을 비롯한 외부 문의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불편을 끼쳐 송구합니다.
※ 오후 6시께 네트워크 불안정의 원인을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회원 여러분과 재단을 찾는 분들께 불편을 끼쳐 송구합니다.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시스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866 | 봄이 오는 길목, 북한산 ‘구름정원길+마실길’에 초대합니다 (69) | 2012.01.31 |
| 865 | [행사마감] 2월 문화탐방 ‘용(龍), 꿈을 꾸다’ (9) | 2012.01.31 |
| 864 | “균형발전은 1% 아닌 99% 중산층·서민을 위한 정책” (1) | 2012.01.30 |
| 863 | [트위터 토론] 시·도지사 4인 “MB정부 균형발전정책, 평가불가” (2) | 2012.01.29 |
| 862 | [봉하일기 출간기념] 그때 그 사람을 찾습니다 (4) | 2012.01.26 |
| 861 | [2월 참여자 모집] 아름다운 ‘첫 참여 릴레이’를 희망합니다 (79) | 2012.01.25 |
| 860 | 이해찬·정연주·조국·명진스님·공지영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32) | 2012.01.25 |
| 859 | [2월 바탕화면] “소주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친구 같은 대통령” (13) | 2012.01.25 |
| 858 | “노 대통령은 방화범?”…“전남이 정권교체 앞장서야” (3) | 2012.01.25 |
| 857 | [권양숙 여사 설날 인사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62) | 2012.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