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3
노무현재단은 2주기 자원봉사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월 1일 오후 4시까지 '1박 2일 봉하캠프'를 봉하마을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대통령의 길’ 걷기와 자원봉사 대화마당, 2주기 자원봉사자 발대식, 헌다의례와 제다체험(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
이번 봉하캠프에 참여하실 분은 2주기 자원봉사 신청시 해당 창에 있는 ‘캠프 참가 여부 선택’란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2주기 자원봉사자 봉하캠프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서울과 수원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에게는 교통편을 제공합니다. 추후 개별 연락드리며, 타 지역 분들께는 별도의 교통편 지원이 되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06 | ‘노무현이 꿈꾼 나라?’ 어렵지 않아~요! (5) | 2012.04.02 |
| 905 | [4월 참여자 모집] 1인시위 1천번째 회원이 돼주십시오 (60) | 2012.03.28 |
| 904 | [4월 바탕화면] “와, 대통령님 나오신다”, 2008년 봄의 봉하일기 (14) | 2012.04.01 |
| 903 | ‘1박2일’ 봉하캠프, 그 기막힌 맛의 비법 (5) | 2012.03.28 |
| 902 | [노무현광장 사용법] 게시판 글쓰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21) | 2012.03.26 |
| 901 | [4월 문화탐방] 봄날, 남산골한옥마을에서 만나요 (18) | 2012.03.26 |
| 900 | [성명] 검찰은 허위사실 흘리기로 또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려 드나 (43) | 2012.03.23 |
| 899 | “대통령 기념관 건립사업은 이렇게…” (5) | 2012.03.22 |
| 898 | 문재인 이사장이 ‘우토로주민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21) | 2012.03.20 |
| 897 | 여러분을 찾아갈 18人의 회원기자를 소개합니다 (19) | 2012.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