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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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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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316 | 4·3 전국화를 위한 제주 순례에 초대합니다 | 2013.06.26 |
| 1315 | [좋은부모리더십교실②] “아이들에게 야단 대신, 칭찬 듬뿍 줘라” | 2013.06.26 |
| 1314 | [좋은부모리더십교실①] “착한 입시제도는 없다, 제도를 바꿔라” | 2013.06.26 |
| 1313 | [성명] 새누리당과 일부 언론의 추악한 작태를 규탄한다 | 2013.06.26 |
| 1312 | ‘아리수, 우정제비, 둘레길, 119, 메트로’를 만든 남자 | 2013.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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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성명] 국정원과 새누리당은 허위사실 유포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불법공개 책임져야 |
2013.06.25 |
| 1309 | “평화협력이 우선…NLL 위에 새로운 질서 세우자는 것” | 2013.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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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 | ‘임을 위한 행진곡’…“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 2013.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