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0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4월 20일,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재단 이사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이날 “서울시장 선거에 제 모든 것을 걸고 진력하기 위해선 더 이상 재단 이사장직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사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노무현재단>은 6월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후속 문제를 처리할 예정이며, 정관에 따라 상임이사(문재인 운영위원장)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명숙 이사장 사퇴의 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86 | '내가 꿈꾸는 나라' 소통할 <스피치콘서트 바람> 열립니다 (17) | 2012.06.12 |
| 985 | 풍년기원제, 봉하들녘에 새겨진 ‘대통령의 새 모습’ (3) | 2012.06.11 |
| 984 | '노무현’ 트윗, 일주일새 무려 3억건 노출 (2) | 2012.06.11 |
| 983 | 문성근 "노 대통령 피흘리며 언론·검찰과 싸울 때 우리는" (1) | 2012.06.11 |
| 982 | 美洲 한인 청년들 봉하에서 민주주의 배운다 (5) | 2012.06.07 |
| 981 | [6월 문화탐방]흑백사진, 광주를 말하다 (7) | 2012.06.10 |
| 980 | 봉하들녘 새 주인공들 ‘풍년기원제’에 뜬다(6/10) (15) | 2012.06.04 |
| 979 | 이병완 신임 이사장이 회원여러분께 드리는 첫 인사글 (67) | 2012.05.31 |
| 978 | “5월은 노무현, 노란물결로 덮였다” (10) | 2012.05.31 |
| 977 | 북한산 옛성길-탕춘대능선 트레킹에 초대합니다 (42) | 2012.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