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17
서거 2주기를 맞아 대통령님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추모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사람사는 세상으로 가는 커다란 강물을 이루는 모습을 보면서, 대통령님이 우리들 마음속에 살아계심을 다시 한 번 절감합니다. 2주기 추모기간이 어느새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추모행사는 대통령님을 다시 만나고, 그분이 꿈꿔왔던 사람사는 세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뜨거운 몸짓입니다. 지금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2주기 추모행사의 주인이 되어주십시오.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위해 여러분의 블로그나 카페, 트윗, 페이스북 등에 2주기 추모행사를 널리 알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손쉽게 쓸 수 있게 알림 배너와 동영상, 웹포스터, 온라인초청장, QR코드, 트윗 리본을 만들었습니다. 가족과 친지, 친구, 지인들께 한번씩 더 알려주시고, 서울과 봉하, 그리고 전국의 추모현장에 우리들이 다시 하나 되는 감동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Power To The People 2011 서울 추모문화제 티져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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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밴드 티져 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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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행사 홍보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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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96 | 우리 함께 ‘노무현의 꿈’을 키워 갑시다! (15) | 2012.06.21 |
| 995 | 노무현 시민학교를 떠나 연구자로 돌아갑니다 (22) | 2012.06.20 |
| 994 | 제4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이백만 전 홍보수석 취임 (10) | 2012.06.19 |
| 993 | 겸손한 권력, 따뜻한 나라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66) | 2012.06.17 |
| 992 | 세종시~봉하마을 257km…청년들 발길이 이어간다 (18) | 2012.06.24 |
| 991 | “21세기형 수평적 리더십의 핵심은 갈등 조정 능력” (4) | 2012.06.15 |
| 990 | 청와대·검찰, 또 파렴치한 ‘참여정부’ 물타기 (7) | 2012.06.14 |
| 989 | ‘강풀 티셔츠’를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15) | 2012.06.20 |
| 988 | 명계남과 함께하는 ‘6월 봉하캠프’ (18) | 2012.06.28 |
| 987 | [24차 후원선물] 강풀버튼, 봉하쌀 등 1,988명 신규 후원회원에 발송 (2) | 2012.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