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4.29

2007년 1월 14일 ASEAN+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이던 때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에서 보고서를 읽고 있습니다.

2007년 3월 10일 공식일정이 없던 주말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경기도 파주 헤이리의 출판단지를 찾았습니다. 노 대통령이 전시된 책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2007년 5월 13일 휴일을 맞아 고향 봉하마을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마을 어귀에서 개를 쓰다듬으며 미소 짓고 있습니다. 노 대통령의 미소 만큼이나 개의 표정이 인상 깊습니다.

2007년 7월 15일 휴일을 맞아 경남 통영의 바다농장을 찾은 노무현 대통령이 낚시로 물고기를 잡아 올리고 있습니다. 바다농장은 노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장관 시절 추진한 정책사업이었습니다.

2007년 9월 24일 노무현 대통령이 진해 해군기지 공관에서 섹소폰을 불어보고 있습니다. 노 대통령은 당시 김해와 인근 진해의 해군기지 등에서 추석연휴를 보냈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96 | 우리 함께 ‘노무현의 꿈’을 키워 갑시다! (15) | 2012.06.21 |
| 995 | 노무현 시민학교를 떠나 연구자로 돌아갑니다 (22) | 2012.06.20 |
| 994 | 제4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에 이백만 전 홍보수석 취임 (10) | 2012.06.19 |
| 993 | 겸손한 권력, 따뜻한 나라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66) | 2012.06.17 |
| 992 | 세종시~봉하마을 257km…청년들 발길이 이어간다 (18) | 2012.06.24 |
| 991 | “21세기형 수평적 리더십의 핵심은 갈등 조정 능력” (4) | 2012.06.15 |
| 990 | 청와대·검찰, 또 파렴치한 ‘참여정부’ 물타기 (7) | 2012.06.14 |
| 989 | ‘강풀 티셔츠’를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15) | 2012.06.20 |
| 988 | 명계남과 함께하는 ‘6월 봉하캠프’ (18) | 2012.06.28 |
| 987 | [24차 후원선물] 강풀버튼, 봉하쌀 등 1,988명 신규 후원회원에 발송 (2) | 2012.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