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23
민족사에 영원히 사는 우리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 2주기 추도사
세월이 무상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가신지 어느덧 2주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전직 대통령의 급작스런 하세는 온 세상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안타깝고도 기막힌 일이었습니다.
2011년 5월 23일
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장 강만길
※ 강만길 前 위원장은 노무현재단 고문입니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036 | 노무현레퀴엠, 스마트폰 앱으로 시민합창곡 만든다 (3) | 2012.08.08 |
| 1035 | ‘연극, 노무현 3story’ 막 오른다 (3) | 2012.08.08 |
| 1034 | [캘리그라피 강좌/마감] 마음 담은 감성의 손글씨, 같이 써보아요 (7) | 2012.08.07 |
| 1033 | 짧은 생애, 많은 것을 주고 간 "진짜 선생님" (11) | 2012.08.06 |
| 1032 | 정관계·시민 추모 행렬 이어져…권양숙 여사 위로에 유족 오열 (20) | 2012.08.03 |
| 1031 | 강금원이라는 사람 (14) | 2012.08.03 |
| 1030 | 강금원 이사 영면에 온라인·SNS ‘애도 물결’ (8) | 2012.08.03 |
| 1029 | 안희정의 공개변론 ‘강금원 회장을 위한 변명’ (17) | 2012.08.03 |
| 1028 | ‘노무현의 영원한 동지’ 강금원 이사 별세 (71) | 2012.08.03 |
| 1027 | [부고] 강금원 이사가 2일 별세하셨습니다 (136) | 2012.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