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3

지관스님은 노무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노 대통령의 유언에 따라 세워진 비석 겸 봉분인 ‘아주 작은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이라는 글자를 한글로 친히 써주셨습니다. 또, 대통령님 유골을 모신 대리석 석함의 덮개에 ‘大統領 盧武鉉’이란 글씨를 한문으로 써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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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036 | 노무현레퀴엠, 스마트폰 앱으로 시민합창곡 만든다 (3) | 2012.08.08 |
| 1035 | ‘연극, 노무현 3story’ 막 오른다 (3) | 2012.08.08 |
| 1034 | [캘리그라피 강좌/마감] 마음 담은 감성의 손글씨, 같이 써보아요 (7) | 2012.08.07 |
| 1033 | 짧은 생애, 많은 것을 주고 간 "진짜 선생님" (11) | 2012.08.06 |
| 1032 | 정관계·시민 추모 행렬 이어져…권양숙 여사 위로에 유족 오열 (20) | 2012.08.03 |
| 1031 | 강금원이라는 사람 (14) | 2012.08.03 |
| 1030 | 강금원 이사 영면에 온라인·SNS ‘애도 물결’ (8) | 2012.08.03 |
| 1029 | 안희정의 공개변론 ‘강금원 회장을 위한 변명’ (17) | 2012.08.03 |
| 1028 | ‘노무현의 영원한 동지’ 강금원 이사 별세 (71) | 2012.08.03 |
| 1027 | [부고] 강금원 이사가 2일 별세하셨습니다 (136) | 2012.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