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0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4월 20일,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재단 이사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이날 “서울시장 선거에 제 모든 것을 걸고 진력하기 위해선 더 이상 재단 이사장직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사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노무현재단>은 6월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후속 문제를 처리할 예정이며, 정관에 따라 상임이사(문재인 운영위원장)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명숙 이사장 사퇴의 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096 | 가을 남한산성 ‘단풍산행+역사탐방’에 초대합니다 | 2012.10.10 |
| 1095 | ‘절정의 황금물결’ 가을 봉하캠프로 오세요 | 2012.10.09 |
| 1094 | [논평] 무책임한 정치권과 일부언론, 또다시 ‘北風몰이’에 나섰나 | 2012.10.09 |
| 1093 | 정문헌 의원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 | 2012.10.08 |
| 1092 | “<사람사는세상> 접속하면 노짱 만난다”..웹 위젯 이벤트 당첨자 발표 | 2012.10.08 |
| 1091 | “경남에 또 하나의 노무현이 떴다” | 2012.10.08 |
| 1090 | [논평] 조현오는 정신병자인가? | 2012.10.05 |
| 1089 | 200여 회원님과 함께 한 10.4선언 5주년 기념식과 만찬 | 2012.10.05 |
| 1088 | 팔세토 창법의 1인자 조관우, 부상투혼에 완성한 노무현 연가 | 2012.10.05 |
| 1087 | 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 남북정상선언 전문 | 2012.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