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3.05
촌철살인 사회풍자극 <낮병동의 매미들>에 노무현 재단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지난 2월 20일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재단은 당시 선착순 15쌍 30명의 회원들께 관람의 행운을 드렸으나 아깝게 기회를 놓치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선착순 20쌍 40명의 회원권을 다시 준비했습니다.
이 연극의 무대인 ‘막장 예술인들이 모여사는 예술인 아파트 201호’의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연인이나 친구, 가족들과 함께 201호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세요. 신랄한 사회비판과 해학으로 대학로를 뜨겁게 달궜던 <낮병동의 매미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헤더웨이가의 유령> <자베트, 엘리자베트> 등을 만든 조영호씨가 연출을 맡았고 유학승 김숙인 이건 김준규 등 극단 매미들 소속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3월 6일 오후 4시, 서울시 종로구 *** 연우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선착순 20쌍(1인 2매, 총 40명)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신청은 댓글로 받습니다. 안내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꼭 적어주십시오. 초청된 후원회원에게는 개별로 연락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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