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20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10월 24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 진행을 도와줄 분을 찾습니다.
이날 하루를 하셔도 좋고, 오전이나 오후로 나누어 참여하셔도 됩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재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행사 안내 및 진행을 지원해주시는 일입니다. 부담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행사에는 20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의 신청을 바랍니다.
'가을걷이 한마당'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더불어 당일 점심을 제공해드립니다.
신청은 댓글로 해주시면 됩니다.
※ 문의 :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부(055-***-1301, 가을걷이 한마당 담당자)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06 | [논평]‘역사왜곡’ 전과자 김무성은 입 닫고 박근혜 후보가 답하라 | 2012.10.19 |
| 1105 | 이은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9일 음원 출시 | 2012.10.19 |
| 1104 | 대선용 ‘北風’공작, 언제 광란의 질주 멈출 건가 | 2012.10.17 |
| 1103 | [사랑의 쌀 나눔] “선생님, 우리한테도 봉하쌀이 왔어요” | 2012.10.17 |
| 1102 | 정문헌 또 거짓말, 이제 면책특권 버리고 주장해라 | 2012.10.11 |
| 1101 | 마왕 신해철, 3년 침묵 끝에 완성한 노무현 추모곡 | 2012.10.11 |
| 1100 | 천호선과 함께 만난 대통령 “노무현은 평화다” | 2012.10.11 |
| 1099 | 2012년 2학기 ‘노무현장학금’ 7명에게 지급 | 2012.10.11 |
| 1098 | 이재정 전 장관 “정문헌 주장은 허위..인격이 의심된다” | 2012.10.10 |
| 1097 | 이재정·김만복·백종천 “비밀합의 없었다” | 2012.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