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2
감사장 세트, 친환경 봉하쌀 2kg
새로운 다짐과 희망을 가득 안고 시작한 새해 첫 월요일입니다. 간밤에 좋은 꿈 꾸셨습니까? ‘시작’이라는 가슴 설레는 단어를 집어 들고 2012년을 힘차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2011년 연말을 따뜻한 후원으로 덥혀주신 신규 후원회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귀한 참여 덕분에 지난 12월 27일부로 후원회원 수가 3만6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참여에 감사합니다.
11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첫 출금이 확인된 782명 신규 후원회원 가운데 592분께 오늘 후원증서, 감사장, 리플릿, 재단 스티커가 들어 있는 ‘감사장세트’와 친환경 봉하쌀 2kg을 보내드렸습니다. 봉하쌀을 전국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겠다고 하신 177명의 회원들은 감사장세트를, 13명의 청소년 회원은 감사장세트와 2012년 달력을 받으시게 됩니다.
이번에는 후원선물에 노란수첩이 포함되어 있는 회원들도 계십니다. 대상은 12월 9일부터 12월 27일 사이에 첫 출금이 확인된 신규 후원회원입니다.
감사장 세트
감사장 세트, 2012년 대통령님 달력
후원선물은 택배와 일반우편으로 배달되며 2012년 1월 3일(화)부터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후 이삼일이 더 지나도 받지 못한 분들은 재단 사무처(대표전화 1688-0523)로 전화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06 | [논평]‘역사왜곡’ 전과자 김무성은 입 닫고 박근혜 후보가 답하라 | 2012.10.19 |
| 1105 | 이은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9일 음원 출시 | 2012.10.19 |
| 1104 | 대선용 ‘北風’공작, 언제 광란의 질주 멈출 건가 | 2012.10.17 |
| 1103 | [사랑의 쌀 나눔] “선생님, 우리한테도 봉하쌀이 왔어요” | 2012.10.17 |
| 1102 | 정문헌 또 거짓말, 이제 면책특권 버리고 주장해라 | 2012.10.11 |
| 1101 | 마왕 신해철, 3년 침묵 끝에 완성한 노무현 추모곡 | 2012.10.11 |
| 1100 | 천호선과 함께 만난 대통령 “노무현은 평화다” | 2012.10.11 |
| 1099 | 2012년 2학기 ‘노무현장학금’ 7명에게 지급 | 2012.10.11 |
| 1098 | 이재정 전 장관 “정문헌 주장은 허위..인격이 의심된다” | 2012.10.10 |
| 1097 | 이재정·김만복·백종천 “비밀합의 없었다” | 2012.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