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26
석가탄신일
5월 참여회원 모집…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들 5월 1인시위 동참 결의
엄마와 함께 난생처음 검찰청 앞에 선 10살 소녀, 어린 아이를 품에 안고 참여한 분이 있는가 하면,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굳건하게 피켓을 든 회원이 있었고, 저 멀리 미국과 호주, 캐나다에서 찾아와 눈물로 대통령님의 명예회복을 외친 해외회원들, 적게는 한두 번 많게는 40차례가 넘게 참여한 회원도 계십니다. 이렇게 뜨겁고 애절한 마음을 어디에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어느새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3주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깊고 쓰라린 슬픔을 딛고 일어나 노무현이 꿈꾼 나라, 사람사는 세상을 향한 또 한 번의 큰 도약을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대통령님의 명예와 가치가 수구세력과 정치 모리배들에 의해 다시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어이없는 궤변과 허위사실로 대통령님을 두 번 세 번 기만하고, 급기야 유족을 협박하기에 이른 패륜아 조현오를 엄정한 법의 심판대 위에 세워야 합니다.
조현오 구속! 1인시위 그 마지막 날을 위해 5월 검찰청 앞을 노랗게 물들여주십시오.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들도 여러분과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대통령님과 함께하는 오월, 다시 일어서는 오월의 주인공이 돼주십시오.
※ 신청 현황 (2012.04.30 오전 기준)
didfks, 방긋
깨어있는 힘
정겨운오솔길
마야7, 고물버스
고물버스차장
하늘을 우러러스프링66
정겨운오솔길
3ㅅ들꽃과 집시
봉하노무현사랑
지킴이집광제지역발전
낚돌
반도네온didfks
물한줌스프링66,
didfks,사오장
jjmom,
주신에나라
보리엄마,
경순공주님
外 24명꾸뻬씨
jjmom관조
3ㅅ
낚돌
didfks
koraa권스프링66
꾸뻬씨
관조
세계최초인노짱처럼
3ㅅ
사오장
망구81
또순이 또순이didfks
들에핀꽃
3ㅅ
우리만세
백동댁꾸뻬씨
보리엄마
낚돌
사오장
검찰청 휴무didfks
사오장건강맘
스프링66꾸뻬씨
낚돌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06 | [논평]‘역사왜곡’ 전과자 김무성은 입 닫고 박근혜 후보가 답하라 | 2012.10.19 |
| 1105 | 이은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9일 음원 출시 | 2012.10.19 |
| 1104 | 대선용 ‘北風’공작, 언제 광란의 질주 멈출 건가 | 2012.10.17 |
| 1103 | [사랑의 쌀 나눔] “선생님, 우리한테도 봉하쌀이 왔어요” | 2012.10.17 |
| 1102 | 정문헌 또 거짓말, 이제 면책특권 버리고 주장해라 | 2012.10.11 |
| 1101 | 마왕 신해철, 3년 침묵 끝에 완성한 노무현 추모곡 | 2012.10.11 |
| 1100 | 천호선과 함께 만난 대통령 “노무현은 평화다” | 2012.10.11 |
| 1099 | 2012년 2학기 ‘노무현장학금’ 7명에게 지급 | 2012.10.11 |
| 1098 | 이재정 전 장관 “정문헌 주장은 허위..인격이 의심된다” | 2012.10.10 |
| 1097 | 이재정·김만복·백종천 “비밀합의 없었다” | 2012.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