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09


법원이 9일 한명숙 이사장의 무죄를 판결했습니다. 한명숙 이사장은 법원 판결 직후 국민들에게 짤막한 인사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진실을 밝혀주신 사법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믿고 끝까지 성원해 주신 국민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길고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다시는 저처럼 억울하게 공작정치를 당하지 않는 세상이 와야 겠습니다.
한명숙 죽이기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너무나도 사악하고 치졸한 권력입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여러분. 한명숙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36 | 봉하마을은 ‘사랑의 나눔 릴레이’ 행진중 | 2012.12.06 |
| 1135 | 야후!(YAHOO!) 이메일을 쓰시는 회원들께 알려드립니다 | 2012.11.28 |
| 1134 | [논평]새누리 이한구 원내대표는 MB정권 실패 사죄부터 해야한다 | 2012.11.28 |
| 1133 | '남영동''26년'...영화계에서도 ‘역사바로세우기’가 화두 | 2012.11.28 |
| 1132 | 노무현 대통령 2013년 탁상용 달력이 나왔습니다 | 2012.11.28 |
| 1131 | [알림] 29일(목)부터 ‘사람사는 세상 시계’가 발송됩니다 | 2012.11.28 |
| 1130 | [나눔의 봉하밥상] 행복한 월동준비에 회원가족을 초대합니다 | 2012.11.27 |
| 1129 | [논평] 박근혜 후보의 새누리당은 ‘새망언당’‘새막말당’인가 | 2012.11.21 |
| 1128 | 7가지 색깔의 ‘노무현 수첩’ 한정판매합니다 | 2012.11.21 |
| 1127 | ‘사랑나누미’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봉사’ 참여자 모집 | 2012.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