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2.27
네 번째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개최
- 2011년 1월 22일(토) 오후3시... 전체코스 2시간 30분간 예정
<노무현재단>은 지난 10월부터 매달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대통령의 길’을 걷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행사 때마다 60~70여명이 참여하여 봉하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네 번째 걷기는 2011년 1월 22일(토)에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대통령의 길’ 전체코스를 걸을 예정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묘역 옆 봉화산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해 정토원, 사자바위, 화포천, 봉하들판 등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 추모의 집까지 이어지는 5.3km 구간입니다. 시간은 2시간 30분 가량 걸릴 예정입니다. 생태연못 인근 정자에서 문재인 이사장과 다과를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생전에 즐겨 거닐던 봉하마을 주변의 산책길을 직접 걸으며 대통령님을 느끼고 회상할 수 있는 기회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신청은 댓글로 해주시면 됩니다. 신청할 때는 동반자를 포함, 참석인원도 함께 적어주십시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46 | [사진] ‘새해 첫날 봉하마을에서는…’ | 2013.01.02 |
| 1145 | 희망과 열정이 담긴 꿈은 결코 깨지지 않습니다 | 2012.12.31 |
| 1144 | 새해 첫날 노무현 대통령 묘역 신년참배 거행했습니다 | 2012.12.31 |
| 1143 | “조현오, 언론 통해 계속 故人 모욕..엄중처벌해 달라” | 2012.12.31 |
| 1142 | 경향 "국정원 女 로그기록도 안본 경찰이 '댓글없다'발표..왜?" | 2012.12.17 |
| 1141 | “어떤 정부를 가질 것인가는 시민의 선택이자 책임” | 2012.12.17 |
| 1140 | [28차 후원선물] 신규 후원회원께 수첩·소식지·봉하쌀 드립니다 | 2012.12.14 |
| 1139 | [알림] 웹디자인을 도와주실 재능기부자를 찾습니다 | 2012.12.07 |
| 1138 | 일등이 아니어도 좋은세상, 함께하면 갈 수 있습니다 | 2012.12.07 |
| 1137 | “더 좋은 후보, 덜 나쁜 후보 선택하는 게 선거에서 시민의 역할” | 2012.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