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30
6월입니다. 에는 듯한 가슴으로 보낸 서거 1주기, 모진 슬픔과 그리움을 딛고 힘겹게 일어선 2주기, 그리고 희망의 2013년 노무현이 꿈꾼 나라를 함께 이야기했던 3주기를 더운 가슴에 품고 6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여러분은 노무현을 다시 만나셨습니까, 노무현이 꿈꾼 나라를 향한 새 걸음을 시작하셨습니까? 겨우내 메말라 있던 봉하 들녘에는 마침내 친환경 생태농업 다섯 번째 씨앗이 뿌려지고, 우공이산의 마음이 서울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대구에서 민주주의의 새 꿈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값진 땀의 결실을 준비하는 6월, 더불어 함께하는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지난 바탕화면 모두보기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146 | [사진] ‘새해 첫날 봉하마을에서는…’ | 2013.01.02 |
| 1145 | 희망과 열정이 담긴 꿈은 결코 깨지지 않습니다 | 2012.12.31 |
| 1144 | 새해 첫날 노무현 대통령 묘역 신년참배 거행했습니다 | 2012.12.31 |
| 1143 | “조현오, 언론 통해 계속 故人 모욕..엄중처벌해 달라” | 2012.12.31 |
| 1142 | 경향 "국정원 女 로그기록도 안본 경찰이 '댓글없다'발표..왜?" | 2012.12.17 |
| 1141 | “어떤 정부를 가질 것인가는 시민의 선택이자 책임” | 2012.12.17 |
| 1140 | [28차 후원선물] 신규 후원회원께 수첩·소식지·봉하쌀 드립니다 | 2012.12.14 |
| 1139 | [알림] 웹디자인을 도와주실 재능기부자를 찾습니다 | 2012.12.07 |
| 1138 | 일등이 아니어도 좋은세상, 함께하면 갈 수 있습니다 | 2012.12.07 |
| 1137 | “더 좋은 후보, 덜 나쁜 후보 선택하는 게 선거에서 시민의 역할” | 2012.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