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09


법원이 9일 한명숙 이사장의 무죄를 판결했습니다. 한명숙 이사장은 법원 판결 직후 국민들에게 짤막한 인사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진실을 밝혀주신 사법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믿고 끝까지 성원해 주신 국민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길고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다시는 저처럼 억울하게 공작정치를 당하지 않는 세상이 와야 겠습니다.
한명숙 죽이기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너무나도 사악하고 치졸한 권력입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여러분. 한명숙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226 | 4주기 ‘노공이산 티셔츠’ 판매합니다 | 2013.05.01 |
| 1225 | 봉하마을 어린이날 행사에 초대합니다 | 2013.04.30 |
| 1224 | <균형사회와 분권국가의 전망> 불균형발전과 지역불평등, 대안을 찾다 | 2013.04.30 |
| 1223 | 익숙한, 혹은 새로운 ‘노무현의 휴식’ 10가지 풍경(2) |
2013.04.29 |
| 1222 | 익숙한, 혹은 새로운 ‘노무현의 휴식’ 10가지 풍경(1) |
2013.04.29 |
| 1221 | 시민과 함께!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 2013.04.29 |
| 1220 | 노무현의 혁신리더십 "실패하더라도 또 하고 또 하는 것” | 2013.04.24 |
| 1219 | [6월 월례강좌] 노무현이 우리들과 나누고 싶었던 9가지 이야기 | 2013.04.24 |
| 1218 | [알림] 3년 후원회원께 ‘사람사는 세상 탁상시계’를 보내드립니다 | 2013.04.24 |
| 1217 | 4주기 ‘봉하열차’ 예매 시작…“대통령님 만나러 가요!” | 2013.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