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9
| 노무현재단은 ‘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2010년 2월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글은 성태숙 정책위원장이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으로 일하며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 맞춰 진행된 ‘2012 제1차 사랑의 쌀 나누기’를 기념, 나눔에 참여한 사람사는 세상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편집자 주) |
성태숙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96 | [대학생 모션그래픽] 다시, 당신을 만났습니다 (115) | 2009.07.21 |
| 95 | [시민제작 다큐멘터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318) | 2009.07.16 |
| 94 | [부장품 DVD] '참여정부 5년의 기록'과 추모영상 (40) | 2009.07.10 |
| 93 |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229) | 2009.07.10 |
| 92 | 봉하 49일간의 기록…그리고 마지막 날 (315) | 2009.07.09 |
| 91 | [교통안내:수정] 안장식날 봉하마을 오시는 방법(임시주차장, 시내버스) (41) | 2009.07.08 |
| 90 | [7.7 기자회견] “비석은 검이불루하게, 안장시설은 화이불치하게” (117) | 2009.07.07 |
| 89 | 이용폭주로 서버점검을 위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합니다 (19) | 2009.07.07 |
| 88 | [안장식 추모문화제] 음악과 춤과 시로 드리는 마지막 선물 '잘 가오, 그대' (66) | 2009.07.07 |
| 87 | [김대중 대통령] 하지 못한 추도사를 대신하여 (338) | 2009.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