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4
![]() |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명계좌 때문에 자살했다”는 망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내정자는 지난 3월 전경들을 교육하는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바로 전날 10만 원짜리 수표의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면서 “권양숙 여사가 민주당에 얘기해서 특검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조 내정자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전직 대통령을 능멸한 망언이다. 정치검찰의 표적수사로 이미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과 유족을 또다시 욕보이는 행태를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다. 조 내정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책임을 물을 것이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망언에 대해 끝까지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묻겠다.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236 | ‘민주주의’로 처음 만난 노무현, 그의 생각에 가슴이 뛴다 | 2013.05.08 |
| 1235 | [화포천 생태 자전거여행] ‘노란 자전거’를 빌려드립니다 | 2013.05.07 |
| 1234 | 4주기 추모행사를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 2013.05.06 |
| 1233 | ‘2013 노짱 캐릭터 논’을 회원여러분께 분양합니다 | 2013.05.03 |
| 1232 | 4주기 ‘봉하열차’ 예매 서두르세요 | 2013.05.03 |
| 1231 | 다시 부르는 노무현의 노래 봉하음악회-‘시민 레퀴엠’ |
2013.05.01 |
| 1230 | 5.12 남산 둘레길 걷기대회 “노랗게 깔맞춤 해주세요” | 2013.05.01 |
| 1229 | 여러분의 후원으로 노무현의 가치와 시민의 힘이 커집니다 | 2013.05.01 |
| 1228 | ‘사람사는 세상’ 사진공모전 시작합니다! | 2013.05.05 |
| 1227 | 특집영상-오월의 노무현(1) “강물처럼!” | 2013.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