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16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가 3월 16일(수)에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함께 하는 ‘대화마당’을 개최한 데 이어, 4월에도 <대학생 캠프>와 <제2기 노무현 시민학교 부산 강좌> 등 알차고 풍성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부산과 경남지역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50여명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2일로 열리는 <대학생 캠프>는 대통령 묘역 참배, ‘대통령의 길’과 화포천 걷기 등 노무현 대통령의 정취와 봉하마을 일대의 자연을 몸으로 느끼는 야외행사와, 참여정부와 진보진영 인사들에게 듣는 3개의 강좌 등 다양한 체험·학습프로그램으로 채워집니다.
첫째 날 강좌는 이정호 전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의 ‘참여정부의 국정운영 철학’과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나서면 보인다!’가, 둘째 날에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주제로 대학생 여러분들을 만납니다.
문재인, 문성근, 유시민 등, ‘노무현과 참여정부, 언론, 민주주의’ 주제로 강연
부산지역위원회는 지난해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시민주권 실현을 위해 함께 공부합시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이해찬 전 총리, 정연주 전 KBS 사장, 문재인 이사장, 도종환 시인,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 등과 함께 제1기 강좌를 연 바 있습니다.
4월 5일~5월 17일까지 열리는 <제2기 노무현 시민학교 부산 강좌>는 제1강 문재인 이사장의 ‘참여정부를 말한다’를 시작으로 김용익 미래발전연구원장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 100만민란의 문성근의 ‘연대와 연합을 넘어 통합으로’,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노무현, 언론 그리고 민주주의’,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참여정부의 경제정책과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의 ‘한국식 사회복지정책’ 등 6개 강의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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