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3
노무현재단은 2주기 자원봉사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월 1일 오후 4시까지 '1박 2일 봉하캠프'를 봉하마을 일대에서 개최합니다.
‘대통령의 길’ 걷기와 자원봉사 대화마당, 2주기 자원봉사자 발대식, 헌다의례와 제다체험(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입니다.
이번 봉하캠프에 참여하실 분은 2주기 자원봉사 신청시 해당 창에 있는 ‘캠프 참가 여부 선택’란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2주기 자원봉사자 봉하캠프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서울과 수원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에게는 교통편을 제공합니다. 추후 개별 연락드리며, 타 지역 분들께는 별도의 교통편 지원이 되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66 | [해외회원들께 드리는 글] 함께 모이고 활동할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77) | 2009.12.03 |
| 165 | [봉하소식] 사랑의 배달부와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누기’ 동행 취재기 (15) | 2009.11.30 |
| 164 | [2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00) | 2009.11.30 |
| 163 | [봉하소식] 친일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보고서 대통령님 영전에 봉헌 (34) | 2009.11.28 |
| 162 | 영국 런던에서 재단후원 일일주점이 열렸습니다 (37) | 2009.11.27 |
| 161 | "봉하쌀 양보하지 마세요!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습니다" (59) | 2009.11.26 |
| 160 | 노무현재단에 선물 보내고 울어버린 선생님 이야기 (79) | 2009.11.23 |
| 159 | 바보 대통령을 사랑한 바보 농민 (50) | 2009.11.20 |
| 158 | [사랑의쌀 나누기] '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봉하쌀 (24) | 2009.11.20 |
| 157 | 회원들의 뜻, 잘 전달했습니다 (57) | 200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