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9.07
| ① 심사마당 신고건수 • 현행 : 신고 20회 심사마당 이동, 복원요청 20회 복원 / 신고 40회 심사마당 고정 • 변경 : 신고 50회 심사마당 이동, 복원요청 50회 복원 / 신고100회 심사마당 고정 ② 폐지 : 운영자 직권복원, 이용자당 1일 심사마당 이동 글 2건 이상시 이용제한 ③ 추가 : 심사마당 댓글 사용 |
| [현행 게시판 운영원칙] 삭제기준에 해당하는 내용을 반복해서 게시하는 사용자는 단계별로 글쓰기 및 추천활동에 제한받을 수 있습니다. - 1단계 : 삭제 대상 의견 작성자(3회), 글쓰기 및 추천활동 1주일 제한 - 2단계 : 1단계 조치를 받았던 사용자, 30일 제한 - 3단계 : 2단계 조치를 받았거나 상습적으로 삭제 대상의 글/댓글을 작성하는 사용자, 영구 제한 [변경 게시판 운영원칙] 삭제기준에 해당하는 내용을 반복해서 본글이나 댓글로 게시하는 이용자는 단계별로 로그인 활동을 제한받을 수 있습니다. - 1단계 : 삭제 게시글 3회 이상 작성자(3회), 로그인 1주일 제한 - 2단계 : 1단계 조치를 받았던 사용자, 로그인 30일 제한 - 3단계 : 2단계 조치를 받았거나 상습적으로 삭제 게시글을 작성하는 이용자, 로그인 6개월 제한 - 직권제명 : 직권제명에 해당하는 이용자는 운영자 직권으로 제명, 로그인 영구제한 |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66 | [해외회원들께 드리는 글] 함께 모이고 활동할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77) | 2009.12.03 |
| 165 | [봉하소식] 사랑의 배달부와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누기’ 동행 취재기 (15) | 2009.11.30 |
| 164 | [2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00) | 2009.11.30 |
| 163 | [봉하소식] 친일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보고서 대통령님 영전에 봉헌 (34) | 2009.11.28 |
| 162 | 영국 런던에서 재단후원 일일주점이 열렸습니다 (37) | 2009.11.27 |
| 161 | "봉하쌀 양보하지 마세요!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습니다" (59) | 2009.11.26 |
| 160 | 노무현재단에 선물 보내고 울어버린 선생님 이야기 (79) | 2009.11.23 |
| 159 | 바보 대통령을 사랑한 바보 농민 (50) | 2009.11.20 |
| 158 | [사랑의쌀 나누기] '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봉하쌀 (24) | 2009.11.20 |
| 157 | 회원들의 뜻, 잘 전달했습니다 (57) | 200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