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9
[알림]11일까지 일부지역 후원회원님께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중입니다
노무현재단에서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후원회원님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 ‘해피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화 설문조사는 그동안 재단을 후원해 주신 데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현재 진행중인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행사 소개와 후원회원 확대 캠페인에 대한 안내를 위한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의 시간을 내 주시어 면접원의 안내를 듣고 질문에 응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66 | [해외회원들께 드리는 글] 함께 모이고 활동할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77) | 2009.12.03 |
| 165 | [봉하소식] 사랑의 배달부와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누기’ 동행 취재기 (15) | 2009.11.30 |
| 164 | [2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00) | 2009.11.30 |
| 163 | [봉하소식] 친일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보고서 대통령님 영전에 봉헌 (34) | 2009.11.28 |
| 162 | 영국 런던에서 재단후원 일일주점이 열렸습니다 (37) | 2009.11.27 |
| 161 | "봉하쌀 양보하지 마세요!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습니다" (59) | 2009.11.26 |
| 160 | 노무현재단에 선물 보내고 울어버린 선생님 이야기 (79) | 2009.11.23 |
| 159 | 바보 대통령을 사랑한 바보 농민 (50) | 2009.11.20 |
| 158 | [사랑의쌀 나누기] '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봉하쌀 (24) | 2009.11.20 |
| 157 | 회원들의 뜻, 잘 전달했습니다 (57) | 200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