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30
6월입니다. 에는 듯한 가슴으로 보낸 서거 1주기, 모진 슬픔과 그리움을 딛고 힘겹게 일어선 2주기, 그리고 희망의 2013년 노무현이 꿈꾼 나라를 함께 이야기했던 3주기를 더운 가슴에 품고 6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여러분은 노무현을 다시 만나셨습니까, 노무현이 꿈꾼 나라를 향한 새 걸음을 시작하셨습니까? 겨우내 메말라 있던 봉하 들녘에는 마침내 친환경 생태농업 다섯 번째 씨앗이 뿌려지고, 우공이산의 마음이 서울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대구에서 민주주의의 새 꿈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값진 땀의 결실을 준비하는 6월, 더불어 함께하는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지난 바탕화면 모두보기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66 | [해외회원들께 드리는 글] 함께 모이고 활동할 공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77) | 2009.12.03 |
| 165 | [봉하소식] 사랑의 배달부와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누기’ 동행 취재기 (15) | 2009.11.30 |
| 164 | [2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00) | 2009.11.30 |
| 163 | [봉하소식] 친일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보고서 대통령님 영전에 봉헌 (34) | 2009.11.28 |
| 162 | 영국 런던에서 재단후원 일일주점이 열렸습니다 (37) | 2009.11.27 |
| 161 | "봉하쌀 양보하지 마세요! 원하는 만큼 살 수 있습니다" (59) | 2009.11.26 |
| 160 | 노무현재단에 선물 보내고 울어버린 선생님 이야기 (79) | 2009.11.23 |
| 159 | 바보 대통령을 사랑한 바보 농민 (50) | 2009.11.20 |
| 158 | [사랑의쌀 나누기] '나눔의 집’ 할머니들과 봉하쌀 (24) | 2009.11.20 |
| 157 | 회원들의 뜻, 잘 전달했습니다 (57) | 2009.11.20 |